오늘 뉴욕타임즈를 보다가 눈에 ‘확’ 들어오는 기사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제목은 ‘미국의 지난해 빈곤율이 상승했다’. 뉴욕타임스는 CENSUS BUREAU의 통계를 인용하면서 최근 5년간 미국에서 소득이 증가하지 않은 경우는 지난해가 처음이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미국 민중들이 살기 어려워지고 있다는 얘기겠지요.
미디어고토사의 창업자이자 필자입니다. 2005년부터 이 블로그를 운영해왔습니다. [트위터 140자의 매직](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444764), '혁신저널리즘'(공동저작), '사라진 독자를 찾아서' 등을 집필했습니다. 미디어와 기술, 비즈니스의 관계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