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침프 공동창업자 벤 체스넛(Ben Chestnut)과 댄 커지어스(Dan Kurzius)는 자영업자의 아들이었습니다. 벤의 어머니는 미용실을 댄의 아버지는 빵집을 운영했더랬죠. 어릴 때부터 중소 자영업의 운영 방식을 곁에서 관찰하며 성장했습니다. 이들 두 공동창업자에게 자영업은 주변에 둘러싸인 가로수만큼이나 친숙하고 자연스러운 것이었습니다.
미디어고토사의 창업자이자 필자입니다. 2005년부터 이 블로그를 운영해왔습니다. [트위터 140자의 매직](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444764), '혁신저널리즘'(공동저작), '사라진 독자를 찾아서' 등을 집필했습니다. 미디어와 기술, 비즈니스의 관계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