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미디어’ 더스킴의 성장세가 더딘 모양입니다. 700만명의 사용자 기반을 확보한 뒤부터 잘 늘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니지만, 또다른 성장 동력을 필요로 하는 입장에선 답답한 노릇이겠죠.
이성규
미디어고토사의 창업자이자 필자입니다. 2005년부터 이 블로그를 운영해왔습니다. [트위터 140자의 매직](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444764), '혁신저널리즘'(공동저작), '사라진 독자를 찾아서' 등을 집필했습니다. 미디어와 기술, 비즈니스의 관계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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