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그가 또 한 차례 새단장을 했습니다. 새해를 맞아 멀티미디어를 강화한다는 천명했는데 이를 실천에 옮기고 있는 모양입니다.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는 팟캐스팅 베타 서비스와 한층 더 세련된 모습으로 태어난 비디오 서비스.

디그 측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feature들은 디그에 새로운 사용자들은 더 많이 끌어들이기 위한 것이며, 테크놀러지에 몰려있는 독자 범위를 뛰어넘어 긴급하게 사용자층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