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부 이성규 기자입니다. 오늘은 조금 무거운 얘기입니다. 날씨도 더운데 괜히 짜증날 얘기를 전해드리는 것은 아닌지 마음이 무겁네요.^^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혁신적인 미디어 리더의 필수 읽기 자료 월간 멤버십 ₩100 $1 기본 요금 유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