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논문은 2020년 니키 어셔 교수가 쓴 '저널리즘 객체에 대한 검토 : 감정, 문화, '뜻밖의 객체'를 통한 저널리즘 연구의 물질성에 대한 재고'인데요. 슬쩍 읽어봤는데 이 접근법 은근 흥미롭네요. 객체 지향의 개념이 저널리즘 분야에 서서히 붙어온 적잖은 사례들도 있었고요.
미디어고토사의 창업자이자 필자입니다. 2005년부터 이 블로그를 운영해왔습니다. [트위터 140자의 매직](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444764), '혁신저널리즘'(공동저작), '사라진 독자를 찾아서' 등을 집필했습니다. 미디어와 기술, 비즈니스의 관계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