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개똥철학을 오랜만에 열거할 기회가 생겼네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개똥기술철학’입니다. 벤 톰슨의 글 ‘Clubhouse’s Inevitability’를 읽다가 문득 든 생각입니다. 물론 꼼꼼하게 읽어보진 않았습니다.클럽하우스 이면의 '통제와 탈통제의 순환적 동학'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혁신적인 미디어 리더의 필수 읽기 자료 월간 멤버십 ₩100 $1 기본 요금 유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