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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김기란 '논문의 힘'을 읽고 논문의 목적을 생각하다
논문의 윤리성과 논문 글쓰기 전략 논문의 가치와 지식인의 역할 말하자면 학술논문의 의미는 공공성을 담보하지 못할 때 주장되기 어렵다. 학술논문은 공적으로 공유돼야 할 지적 생산물이지만 그것을 구성하는 과정은 대개 연구실 안에서 일어나는 개인적인 활동에 치우치기 때문에 논문을 작성할 때는 그 무엇보다도 논문 집필자 스스로의 반성과 성찰이 중요하다. 논문을 처음 쓰는 사람들이
2020년 01월 10일
Archive of power of archives
아카이브와 권력 ● 아카이브는 특권화하거나 하찮게 만드는 권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헤게모니의 도구가 될 수 있고 저항의 도구도 될 수 있다. 둘 다 권력 관계를 반영하고 구성한다. ● 아카이브는 또한 마가렛 헤드스트롬의 인터페이스와 같은, 과거와 현재 미래의 교차로다. ● 미래가 과거에 대해 무엇을 알아야 할지를 제어하는 현재의 권력 공간(loci)이다. ● 아카이비스트는 포스트모더니즘의
2020년 01월 10일
Network Society and Future Scenarios for a collaborative economy
Part I Beyond the End of History : Three Competing Value Models 특허의 드라마틱한 증가는 기술 혁신의 증가와 병행되지 못했다. 생산성이 특허 수상의 숫자로 정의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특허가 혁신과 생산성의 증대에 기여했다는 경험적 증거는 없다(Boldrin and Levine, 2013, p. 3). 참고 문헌 Boldrin, Michel, and David K. Levine(2013) ‘
2020년 01월 10일
큐레이팅 아카이브와 공공성
책 큐레이팅 아카이브 구글 북스의 사례 저자 불명(고아 저작권)저서에 대한 저작권 확보 ebook 다운로드를 지원하는 사례가 있다 : bookcasting 구분 DB : 기술적 Terminology 아카이브 : 인문적 Terminology Casting : 실제적 Terminology 상품화와 탈상품화의 흐름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아마존 미리 보기의 논리는 무엇일까 아카이브를 상업화하려고 하는 것이다 국립중앙도서관 특정 공공자료를 온라인으로 제공 스캔받은
2020년 01월 10일
먹고 사는 문제와 민주주의
맹자는 자신의 정치 철학을 설명하면서 항심이라는 개념을 썼다. 양혜왕장구(상)편에 항산(恒産)이 없으면 항심(恒心)도 있을 수 없다고 했다. 항산은 생업, 먹고 사는 문제이고 항심은 도덕이나 윤리, 예의 등이다. 지금으로 따지면 민주주의도 항심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다. 무항산 무항심을 현대적 의미로 해석하면 국민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지
2020년 01월 10일
2025년 이후 월러스틴의 세계체제 예측
“앞서 분석한 1945~90년 간의 세계체제의 양상에 비추어 우리의 현재이자 미래인 1990~2025년 동안 어떤 일들이 벌어지리라고 예측할 수 있을까? 형태상 현실적인 가능성은 단지 두 가지가 있을 뿐이다. 첫번째는 세계체제가 탄생 후 지금까지 5세기의 전생애에 걸쳐 기능해온 방식대로 자본주의 세계경제로 계속 움직여나가되, 분명 필요한 만큼 체제의 기관들을 부단히 조정해가리라는것이다.
2020년 01월 10일
페이스북의 뉴스피드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페이스북의 뉴스피드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자동 알고리즘 요소 수천개의 팩터가 뉴스피드의 정렬을 확정하는 변수로 활용되고 있다.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 주요 팩터는 페이스북 메신저로 누구와 대화를 나누는가(친밀도) 포스트 형태는 무엇인가(최근 동영상 우대) 더 많은 engagement를 불러일으키는 콘텐츠가 더 많이 피드에 나타난다 페이스북 사용자의 1% 대상으로 engagement 실험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2020년 01월 10일
협력의 가치는 이기심과 배치되는가
“분업은 인간성에 내재하는 교환성향에서 생긴다. 그가 만약 그들 자신의 이기심(self-love)이 자기에게 유리하게 발휘되도록 할 수 있다면, 그래서 자기가 그들에게 해주도록 요구하는 일을 그들이 자기에게 해주는 것이 이익이 된다는 것을 설득할 수 있다면, 그들의 도움을 얻으려는 목적은 더 효과적으로 달성될 것이다.”(Smith, p. 17). Sharing Economy든 Commons Economy든 그것의
2020년 01월 10일
웬델 월러치 등의 '왜 로봇의 도덕인가' 읽고
[View the story “로봇 윤리를 읽고” on Storify]
2020년 01월 10일
데이비드 볼리어의 '공유인으로 사고하라'를 읽고 나서
[View the story “‘공유인으로 사고하라’를 읽고” on Storify]
2020년 01월 10일
민주주의
아담 쉐보르스키 '민주주의와 시장'
◇ 민주주의는 균형이 될 수 있다. 민주주의는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구별이 사라지는 자기통치의 체계이다. (몽테스키외 “인민들은 한편으로는 군주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신하이기 때문이다”) ◇ 효율성은 많은 복지의 분배형태들과 양립할 수 있다.(민주주의와 시장 150p) ◇ 자본주의는 경쟁적 균형상태 하에서도 비효율적이다. ◇ 자본주의가 기술적으로 실현가능한 복지의 분배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에 자본주의는 비합리적인 것이다. (자본주의
2020년 01월 10일
저작권
'강남스타일'의 성공비결로, 제작과정의 창의성과 저작권의 포기...
” name=”<이데일리-다큐멘터리-‘세계1등-K-ROAD를-열다’>”><이데일리 다큐멘터리 ‘세계1등 K-ROAD를 열다’> 인터뷰이 : 이성규 대표(뮤즈어라이브) (장충동 2가 191-6번지 3F 뮤즈어라이브) 촬영일시 : 2012년 10월 18일(목) 오전 11시 # 담당피디 : 김상순 감독 / 변준영 감독 <인터뷰 내용> 1. 전 세계 음악시장을 흔들고 있는 ‘강남스타일’의 성공비결, 여러 가지가 잘 맞아떨어졌을
2020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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