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허위정보들이 곳곳에서 쏟아지면서 팩트체크 저널리즘이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팩트체크 코너를 운영하는 것을 넘어 전담 팀을 꾸린 언론사도 적잖습니다. 코로나19와 관련한 허위정보를 걸러내고 정확하고 신뢰할 만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건강한 삶의 방식을 찾도록 돕는 것은 저널리즘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이성규
미디어고토사의 창업자이자 필자입니다. 2005년부터 이 블로그를 운영해왔습니다. [트위터 140자의 매직](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444764), '혁신저널리즘'(공동저작), '사라진 독자를 찾아서' 등을 집필했습니다. 미디어와 기술, 비즈니스의 관계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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