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미국 디인포메이션의 카야 유리예프 기자는 ‘창작자 경제‘의 다음 유니콘 기업으로 3곳을 꼽았습니다. 서브스택(Substack), 왓츠낫(Whatsnot), 스플라이스(Splice)입니다. 왓츠낫은 라이브 커머스로, 스플라이스는 음원으로 창작자들이 수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입니다. 반면 서브스택은 정보 콘텐츠로 생태계를 성장시키는 스타트업이죠.
미디어고토사의 창업자이자 필자입니다. 2005년부터 이 블로그를 운영해왔습니다. [트위터 140자의 매직](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444764), '혁신저널리즘'(공동저작), '사라진 독자를 찾아서' 등을 집필했습니다. 미디어와 기술, 비즈니스의 관계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