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formation의 '창작자 경제' 데이터베이스

지난 1일, 미국 디인포메이션의 카야 유리예프 기자는 ‘창작자 경제‘의 다음 유니콘 기업으로 3곳을 꼽았습니다. 서브스택(Substack), 왓츠낫(Whatsnot), 스플라이스(Splice)입니다. 왓츠낫은 라이브 커머스로, 스플라이스는 음원으로 창작자들이 수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입니다. 반면 서브스택은 정보 콘텐츠로 생태계를 성장시키는 스타트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