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으로 인터뷰하는 경우 많아졌죠? 물론 여전히 전화통화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사례가 더 많은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물리적으로 멀리 떨어져있는 분들과 대면으로 인터뷰를 하기엔 여러모로 비용이 적지 않게 발생하곤 하죠. 게다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인터뷰가 쉽지 않아지면서 대체 수단으로 화상 인터뷰를 선택하곤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디어고토사의 창업자이자 필자입니다. 2005년부터 이 블로그를 운영해왔습니다. [트위터 140자의 매직](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444764), '혁신저널리즘'(공동저작), '사라진 독자를 찾아서' 등을 집필했습니다. 미디어와 기술, 비즈니스의 관계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