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세이 뉴턴(Casey Newton)은 더버지(The Verge)에서 잘 나가던 기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The Interface라는 독립적인 카테고리 브랜드를 운영할 정도로 실력파로 인정받았죠. 실리콘 밸리의 플랫폼 기업을 취재하면서 고위 임원들과도 돈독하게 지냈습니다. 단단한 취재역량과 네트워크를 갖춘 명성 높은 기자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