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세이 뉴턴(Casey Newton)은 더버지(The Verge)에서 잘 나가던 기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The Interface라는 독립적인 카테고리 브랜드를 운영할 정도로 실력파로 인정받았죠. 실리콘 밸리의 플랫폼 기업을 취재하면서 고위 임원들과도 돈독하게 지냈습니다. 단단한 취재역량과 네트워크를 갖춘 명성 높은 기자였죠.
미디어고토사의 창업자이자 필자입니다. 2005년부터 이 블로그를 운영해왔습니다. [트위터 140자의 매직](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444764), '혁신저널리즘'(공동저작), '사라진 독자를 찾아서' 등을 집필했습니다. 미디어와 기술, 비즈니스의 관계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