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에선 신문 유료화와 관련해 Micropayment에 대한 논의가 끊어지지 않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대표적인 뉴미디어 전략가인 Steve Outing이 조금은 다른 아이디어를 제안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말로 풀자면 자발적 유료화(voluntary monthly payments)입니다. 오마이뉴스가 그간 시도해왔던 모델과 어느 정도 유사점이 있습니다.
미디어고토사의 창업자이자 필자입니다. 2005년부터 이 블로그를 운영해왔습니다. [트위터 140자의 매직](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444764), '혁신저널리즘'(공동저작), '사라진 독자를 찾아서' 등을 집필했습니다. 미디어와 기술, 비즈니스의 관계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