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뷰를 넘어서는 지표(metrics)는 무엇일까? 중요한 문제입니다. 국내 언론사의 리더들의 다수는 이 페이지뷰라는 지표에 벌써 십수년째 목을 메고 있습니다. 조금더 나은 경우라면 방문자수 정도까지 보긴 합니다. 물론 실무단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메트릭스를 추가로 더 모니터링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여전히 언론사의 리더들은 페이지뷰(영상에선 뷰카운트)를 핵심 지표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미디어고토사의 창업자이자 필자입니다. 2005년부터 이 블로그를 운영해왔습니다. [트위터 140자의 매직](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444764), '혁신저널리즘'(공동저작), '사라진 독자를 찾아서' 등을 집필했습니다. 미디어와 기술, 비즈니스의 관계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