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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서브스택이 제안하는 (뉴스레터) 유료화를 위한 가이드
뉴스룸
[번역] 서브스택이 제안하는 (뉴스레터) 유료화를 위한 가이드
아래는 서브스택이 2020년 3월에 자사 작가들을 위해 작성한 유료화 가이드입니다. 서브스택뿐 아니라 콘텐츠 유료 전략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두루두루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제가 번역을 해봤습니다. 오역들이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은 현재 Substack에 글을 쓰고 있고, 독자들로부터 관심도 끌고 있습니다. 이제 유료 구독을 추가해 볼 계획입니다. 그렇다면
2021년 06월 03일
[번역] 서브스택이 제안하는 (뉴스레터) 유료화를 위한 가이드
'온라인 뉴스에 돈 낸다' 한국-미국 차이는 정말 클까?
수용자수익모델
'온라인 뉴스에 돈 낸다' 한국-미국 차이는 정말 클까?
언론계에 계시는 분들로부터 자주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한국의 독자는 다른 나라에 비해 뉴스에 돈을 내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도 구독이 가능하겠느냐'라는 것이죠. 사실 위 질문이나 의견은 감에 의존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다 할 만한 통계가 근거를 제시하면서 위 명제를 주장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아래 그래프부터 볼까요? 로이터 저널리즘 연구소가 발표한 보고서를 2016년
2021년 04월 30일
'온라인 뉴스에 돈 낸다' 한국-미국 차이는 정말 클까?
서브스택, 735억원 투자 유치...어디에 쓸까?
서브스택
서브스택, 735억원 투자 유치...어디에 쓸까?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서브스택이 6500만 달러, 우리돈으로 73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2019년이 마지막 투자 라운드였는데요. 이번 투자로 서브스택은 기업가치가 6억5000만 달러로 급성장했습니다. 곧 유니콘을 내다볼 수 있는 시점까지 와 있는 거죠. 서브스택은 수 개월 전부터 이번 투자 라운드를 준비해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러던 차에 페이스북과 트위터(revue 인수)가 재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확인하고, 투자
2021년 04월 02일
서브스택, 735억원 투자 유치...어디에 쓸까?
미디엄은 왜 서브스택에 밀리고 있을까
수용자수익모델
미디엄은 왜 서브스택에 밀리고 있을까
우리는 늘 부러운 눈으로 바라봅니다. 미디엄과 서브스택, 개별 작가/기자들이 그들만의 콘텐츠로 지속가능한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를 두 서비스는 제공해주고 있죠. 자신만의 전문성을 갖춘 작가들이 언론사나 직장을 뛰쳐나와 당장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도구가 없는 국내와 비교하면 분명 부러운 환경입니다. 그럼에도 부침은 있게 마련이죠. 요즘 미디엄이 처한 상황이 그렇게
2021년 03월 26일
미디엄은 왜 서브스택에 밀리고 있을까
'유료 뉴스레터 1년' 사이먼 오웬, 그가 배운 교훈들
수용자수익모델
'유료 뉴스레터 1년' 사이먼 오웬, 그가 배운 교훈들
사이먼 오웬스의 이름을 알게 된 것은 수 년도 더 된 듯합니다. 미디어와 마케팅 분야에서 나름의 경험과 식견을 보여주는 글을 자주 써왔기에 구독도 해두었습니다. 최근에는 서브스택으로 둥지를 옮겼더군요. 그리고 유료로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었습니다. 긴 시간 동안 프리랜서로 활동해 온 그의 행보를 요즘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국내와 달리 미국은 프리랜서 시장이 상당히
2021년 03월 20일
'유료 뉴스레터 1년' 사이먼 오웬, 그가 배운 교훈들
Metered Paywall의 남은 기사수 문구가 구독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수용자수익모델
Metered Paywall의 남은 기사수 문구가 구독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디지털 구독 모델을 도입할 때 메시징 전략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요소요소마다 구독 전환을 요청하는 여러 문구들을 배치해야 하기 마련인데요. 메시지 톤&매너의 작은 차이에 따라 구독 수익과 전환율도 함께 들락날락 하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구독의 이유와 공감을 제공하는 마케팅 메시지를 들 수 있습니다. 구독을 요청하는 워싱턴포스트의 마케팅 메시지는 강렬하죠. “Democracy Dies
2021년 03월 10일
Metered Paywall의 남은 기사수 문구가 구독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뉴욕타임스의 디지털 구독, 다음 타깃은 게임일까?
노다지IR노트
뉴욕타임스의 디지털 구독, 다음 타깃은 게임일까?
뉴스 상품의 구독은 일정 시점을 통과하게 되면 플래토 구간에 진입... 그 다음의 대안은?
2021년 02월 16일
뉴욕타임스의 디지털 구독, 다음 타깃은 게임일까?
[번역] 뉴스레터와 페이월에 대한 12가지 통계와 정보
분석룸
[번역] 뉴스레터와 페이월에 대한 12가지 통계와 정보
뉴스레터와 페이월은 사실 떼려야 떼기 힘든 관계입니다. 페이월을 운영하는 다수의 언론사들이 왜 뉴스레터에 많은 공력을 투입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둘의 관계를 명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 글은 한 이메일 마케팅 회사가 그동안 공개된 자료와 통계들을 팁처럼 묶은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페이월을 염두에 두고 있는 언론사 그리고 독립 프리랜서라면 한번은 읽어보기를 추천드립니다.
2021년 02월 15일
[번역] 뉴스레터와 페이월에 대한 12가지 통계와 정보
[번역] 전환율 괴물 : 라이브 블로깅의 '컴백'
수용자수익모델
[번역] 전환율 괴물 : 라이브 블로깅의 '컴백'
통상 구독 전환에 가장 큰 기여를 하는 포맷이나 채널을 뽑는다면 뉴스레터를 먼저 떠올립니다. 의심의 여지 없이 뉴스레터는 구독 전환이 다른 일반 기사들에 비해 많게는 10배는 높습니다. 이를 통해 알려진 사용자는 구독 전환의 경향이 강하다는 것을 강조하곤 하는데요. 이에 못지 않은 포맷이 라이브 블로깅인 모양입니다. 그 사례를 디지데이가 소개하고 있습니다. 디지데이는
2021년 02월 10일
[번역] 전환율 괴물 : 라이브 블로깅의 '컴백'
[인터뷰] '디지털 구독 5년' 아웃스탠딩, 꾸준한 성장의 요인은 무엇일까
수용자수익모델
[인터뷰] '디지털 구독 5년' 아웃스탠딩, 꾸준한 성장의 요인은 무엇일까
디지털 구독을 핵심 수익모델로 성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국내 언론사하면 어디부터 떠올리시나요? 이러한 질문을 던졌을 때 다수는 “국내에? 그런 곳이 있어?”라고 답변을 합니다. 하지만 적잖은 수의 언론 산업 종사자, 특히 IT 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부는 ‘아웃스탠딩’을 꼽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하드페이월 형태로 디지털 구독을 도입한 지 적잖은 시간이 흐른데다,
2021년 02월 05일
[인터뷰] '디지털 구독 5년' 아웃스탠딩, 꾸준한 성장의 요인은 무엇일까
유료 뉴스레터 등장에 대한 몇 가지 단상과 블로그 전성시대에 대한 기억
분석룸
유료 뉴스레터 등장에 대한 몇 가지 단상과 블로그 전성시대에 대한 기억
잠시 예전에 기억을 더듬어 보려고 합니다. 블로그가 개인의 미디어로서, 그리고 기자들의 새 수익원으로서 각광을 받던 때가 있었습니다. 미국에선 digg.com과 Techmeme, Technorati, reddit를 중심으로 개별 블로그들을 수집하고 제시하고 배열했죠. 국내에선 올블로그, 블로거뉴스 등이 그 역할을 맡았습니다. 많은 블로그들이 이 구조 안에서 트래픽의 기반을 구축하고, 구글 애드센스 등을 통해 수익을 만들어갔습니다.
2021년 02월 01일
유료 뉴스레터 등장에 대한 몇 가지 단상과 블로그 전성시대에 대한 기억
트위터의 Revue 인수가 한국 뉴스레터 시장에 던지는 시사점
수용자수익모델
트위터의 Revue 인수가 한국 뉴스레터 시장에 던지는 시사점
‘내 트위터 팔로어 중에 나의 뉴스레터를 유료로 구독하지 않은 사람은 누구일까?’‘내 유로 뉴스레터 구독자들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를 어디에 만드는 것이 좋을까’두 고민에 빠진 유료 뉴스레터 작가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 문제를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사실 첫 번째 질문은 한국 상황과는 조금 다른 경우라고 볼 수
2021년 01월 27일
트위터의 Revue 인수가 한국 뉴스레터 시장에 던지는 시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