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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의 '워들' 인수와 2022년 구독 전략의 큰 전환
노다지IR노트
뉴욕타임스의 '워들' 인수와 2022년 구독 전략의 큰 전환
제가 공유한 메러디스 코빗 레베엔 뉴욕타임스 CEO의 2021년 4분기 콘퍼런스콜 발표문 전문은 읽어 보셨을까요? 아마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꼼꼼하게 읽은 분은 많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벌써 3-4번은 읽어 내려간 듯합니다. 몇 가지 주목할 메시지들이 보여서입니다. CEO의 투자자 대상 발표문은 여러 측면에서 상징적 의미를 가집니다. 특히나 한해를 마감하는 자료에는 다음해 비즈니스
2022년 02월 09일
뉴욕타임스의 '워들' 인수와 2022년 구독 전략의 큰 전환
NYT의 디애슬래틱 인수 : 레거시와 미디어 스타트업에 주는 교훈
미디어경영
NYT의 디애슬래틱 인수 : 레거시와 미디어 스타트업에 주는 교훈
이미지 출처 : Google Earth 캡처"광고라는 수익모델은 품질과 핏이 맞지 않는다"2016년 창간한 스포츠 미디어 스타트업 '디애슬래틱'(The Athletic)의 도발적인 선언문입니다. 신문이 스포츠 뉴스와 정보를 여러 섹션 중 하나로 번들링한 데서 발생한 문제, 그리고 블리처 리포트처럼 광고에 의존하면서 몸집을 키워오다 품질을 희생해 온 관행을 디애슬래틱의 두 창업자는 해결하려고 했죠.
2022년 01월 07일
NYT의 디애슬래틱 인수 : 레거시와 미디어 스타트업에 주는 교훈
블룸버그와 디애슬래틱의 디지털 구독 결합상품이 한국 시장에 던지는 함의
수용자수익모델
블룸버그와 디애슬래틱의 디지털 구독 결합상품이 한국 시장에 던지는 함의
Axios에서도 보도를 했다시피, 블룸버그와 디애슬래틱이 디지털 구독 번들 상품을 내놨습니다. 블룸버그는 2018년부터, 디애슬래틱은 2016년 창간 때부터 구독모델을 운영해왔습니다. 한쪽은 비즈니스 미디어, 다른 한쪽은 스포츠 전문 미디어로 서로 카테고리도 겹치지 않습니다. 이 두 디지털 구독 미디어가 번들 상품을 8월부터 내놓았습니다. 상품의 구성부터 볼까요? 블룸버그 월 1.99달러 구독 시 3개월 간
2020년 08월 11일
블룸버그와 디애슬래틱의 디지털 구독 결합상품이 한국 시장에 던지는 함의
미디어트렌드
[트렌드] 디애슬래틱의 반광고 전략과 의미
구독 모델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 중인 스포츠 미디어 디애슬래틱을 소개한 뉴욕타임스 기사입니다. 다른 무엇보다 이들이 광고 모델에 갖고 있는 태도가 흥미롭습니다. 요즘도 현직 분들을 만나면, 뉴스 비즈니스=(디스플레이) 광고라는 등식에서 잘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더라고요. 이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광고는 품질과 함께 하기 어렵다”라고 말이죠. 두 가지 메시지가
2017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