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안내
  • 네이버
  • 기타
  • 디지털 구독
[신문과방송 기고] 뉴욕타임스가 되지 못한 버즈피드가 한국 언론에 던지는 메시지
미디어경영
[신문과방송 기고] 뉴욕타임스가 되지 못한 버즈피드가 한국 언론에 던지는 메시지
신문과방송 6월호에 기고한 글이 공개가 됐네요. 제가 발제하고 제가 쓴 글이 되어버렸습니다. '버즈피드 뉴스'를 사실상 문닫으려고 하는 버즈피드 쪽의 태도와 정책을 바라보며, 한번은 이 과정을 맥락적으로 비평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봤거든요. 치밀하게 들여다보지 않으면 '뉴스는 돈이 안된다'라는 인식을 국내에서도 확산시키거나 공고화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들여다보면 꼭 그렇게 볼 일은 아니라는
2022년 06월 06일
[신문과방송 기고] 뉴욕타임스가 되지 못한 버즈피드가 한국 언론에 던지는 메시지
팟캐스트는 국내 언론사의 먹거리가 될 수 있을까
수익모델
팟캐스트는 국내 언론사의 먹거리가 될 수 있을까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가요? 그래도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팟캐스트가 언론사들에게 어떤 수준의 희망으로 인식될 수 있을지를 가늠해보기 위해 약간 자극적으로 제목을 뽑아봤습니다. 팟캐스트 시장의 성장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물론 한국이 아닌 경우가 더 많죠. 특히 미국 시장에서 팟캐스트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는 소식이 자주 들려옵니다. IAB아 PwC의 최근 보고서를 보면,
2020년 07월 15일
팟캐스트는 국내 언론사의 먹거리가 될 수 있을까
언론사별 정부 광고 매출 변화
수익모델
언론사별 정부 광고 매출 변화
정부 광고 언론사별 비중 정부 광고의 규모 2019년 광고 시장 전체 규모
2020년 05월 27일
언론사별 정부 광고 매출 변화
코로나19발 광고협찬 위기...이대로 무너지지 않으려면
수용자수익모델
코로나19발 광고협찬 위기...이대로 무너지지 않으려면
언론사들에겐 너무도 가혹한 시간이 닥쳐오고 있습니다. 아니 이미 닥쳤습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의 축제(이벤트) 광고 및 협찬으로 잔고를 늘려가던 지역 언론사들에겐 너무도 힘든 시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위기 국면에서 일부 지역 언론사들은 ‘유급 또는 무급 순환휴직’을 권유하고 강제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사태가 언제 종결될지 가늠하기가 어렵다는 사실일 겁니다. 지역 축제는
2020년 03월 30일
코로나19발 광고협찬 위기...이대로 무너지지 않으려면
[그래프] 뉴욕타임스 항목별 매출 추이
노다지IR노트
[그래프] 뉴욕타임스 항목별 매출 추이
[업데이트  : 2022년 5월5일] 2022년 1분기 매출 현황 통계 이번 분기부터 뉴욕타임스는 구독자수(Subscribers)와 구독수(Subscription)을 구분해서 공표하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언급하는 1000만 돌파는 구독수를 의미합니다. 순구독자수 개념과 유사한 구독자수로는 아직 뉴욕타임스가 1000만 명에 미치진 못하고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데이트 : 2021년 11월 9일] 2021년 3분기 매출
2019년 09월 12일
[그래프] 뉴욕타임스 항목별 매출 추이
버즈피드
버즈피드 북클럽은 무엇을 겨냥하고 있을까
버즈피드 뉴스가 북클럽을 시작하네요. 보면서 왜 하려고 했을까 고민했습니다. 버즈피드가 아닌 버즈피드 뉴스입니다. 아시다시피 최근에야 분리됐죠. 뉴스라는 독립된 영역에서 수익모델을 갖추기란 참 쉽지 않습니다. 비용은 많이 들고. 결국 수익을 찾는 과정에서 구상된 아이디어가 아닐까 합니다. 분명 버즈피드 뉴스 독자들은 지적 욕구가 강한 그룹일 겁니다. 그러면서도 의견을 주변사람들과 나누고 싶어하는 사람들일
2018년 10월 18일
플랫폼의 독점 강화와 언론사 수익모델의 위기
수익모델
플랫폼의 독점 강화와 언론사 수익모델의 위기
수확체증과 시장의 법칙 image:브라이언 아서 ‘복잡계 이론’으로 유명한 브라이언 아서는 하이테크 산업에서 유독 수확체증의 법칙1이 작동하는 이유로 세 가지를 들었다. 첫째는 높은 신제품 개발 비용 때문이고 둘째는 네트워크 효과 때문이며 셋째는 소비자의 타성 때문이라고 했다. 이 3가지 요인은 IT 산업에 그대로 녹아들며, 구글 등이 개발한 프로덕트가
2017년 05월 21일
플랫폼의 독점 강화와 언론사 수익모델의 위기
뉴스를 위한 버티컬 디바이스는 불가능하다?![1]
수익모델
뉴스를 위한 버티컬 디바이스는 불가능하다?![1]
뉴스를 위한 버티컬 디바이스는 불가능할까? 가끔 이런 허황된 상상을 한다. ‘뉴스를 위한 전용(or 범용? 활용?) 기기의 등장은 필연이지 않을까?‘. ‘뉴스만을 위한‘이 될지, ’뉴스 등을 위한’이 될지 선뜻 답변하긴 어렵지만 따지면 그리 불가능해보이지도 않는다. 정체가 무엇이든 AI 스피커의 흥행과 바람은 왜 디지털 콘텐츠가 다시 물질성과 결합해야 하는지 잘
2017년 03월 13일
뉴스를 위한 버티컬 디바이스는 불가능하다?![1]
'재희소화'로 풀어본 신문사가 살아남는 법
재희소화
'재희소화'로 풀어본 신문사가 살아남는 법
정보/미디어(플랫폼) 과잉 시대에 무엇이 희소 가치인가신문이 살아남기 위한 해답은 쉽고도 난해하다. 어떻게 희소가치를 생산해낼 것이냐에 모든 해답이 담겨있기에 그렇다. 유일한 정보 생산 매체로서 위용을 자랑해왔던 시대엔, 생산 그 자체가 이미 희소성을 담보했다. 정보 접근의 배타성을 토대로 정보 가공의 전문성을 지닌 엘리트들을 보유한 신문사는 수많은 독자들, 소비자들에게 도달할 수
2014년 01월 05일
'재희소화'로 풀어본 신문사가 살아남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