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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보고서 일부 번역] 뉴스 신뢰가 부족한 수용자들은 디지털 플랫폼에서 정보를 어떻게 탐색하는가
로이터연구소
[로이터보고서 일부 번역] 뉴스 신뢰가 부족한 수용자들은 디지털 플랫폼에서 정보를 어떻게 탐색하는가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의 '뉴스 신뢰 프로젝트' 2022년 첫 번째 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이번 연구는 뉴스를 '일반적으로 신뢰하지 않는 수용자' 집단을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그룹에 대한 저널리즘 종사자의 이해가 그리 높은 편은 아니죠. '그냥 관심 없는 층'이라고 이해하고 있을 뿐 그들이 뉴스 소비에서 어떤 태도나 경향성을 보이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이번 연구는 4개국
2022년 04월 05일
[로이터보고서 일부 번역] 뉴스 신뢰가 부족한 수용자들은 디지털 플랫폼에서 정보를 어떻게 탐색하는가
전문가가 평가하는 언론매체 신뢰도 추이와 의미
신뢰도
전문가가 평가하는 언론매체 신뢰도 추이와 의미
들어가기에 앞서 시사저널 언론매체 신뢰도 결과의 조사 방법 : 시사저널은 1989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를 조사해 왔습니다. 이 항목에 언론매체 영향력 조사와 신뢰도 조사가 포함돼 있습니다. 대상은 일반 시민은 아닙니다. 여론 선도층이라 일컬어지는 전문가 집단 1000명입니다. 시사저널의 설명을 그대로 인용하면 "국내 오피니언 리더들인 행정관료·교수·언론인·법조인·정치인·
2020년 08월 21일
전문가가 평가하는 언론매체 신뢰도 추이와 의미
기자가 평가한 언론사 신뢰도, 특징과 변화의 의미
신뢰도
기자가 평가한 언론사 신뢰도, 특징과 변화의 의미
신뢰도 추세적 하락 언론사 JTBC : JTBC는 부침이 가장 큰 언론사 중 한 곳입니다. 2017년 30.3%까지 치솟앗던 기자들 내 신뢰도는 2020년 6.3%까지 추락했습니다. 진폭만 25%입니다. 원인이 무엇이라고 해야 할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하락세가 뚜렷합니다. 손석희 사장의 앵커 하차가 2019년임을 감안하면 전적으로 손 사장만을 원인으로 지목하기도 어렵습니다.
2020년 08월 21일
기자가 평가한 언론사 신뢰도, 특징과 변화의 의미
언론사가 주목해야 할 신뢰라는 희소 가치
신뢰
언론사가 주목해야 할 신뢰라는 희소 가치
정보 과부하(overload)는 미디어의 질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 정보 자체가 희소 가치를 지니던 시장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시차적 희소 가치를 창출하는 것은 가능할지 몰라도 언제까지나 그것이 희소적 재화로 남아있을지 낙관하기 어렵다. 따라서 정보 과부화는 미디어의 생존 질서를 뒤바꾼 혁명적인 현상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정보 과부하는 생산자 중심 정보
2019년 01월 27일
언론사가 주목해야 할 신뢰라는 희소 가치
블로그 '신뢰도', 한겨레·KBS 누르다
객관 저널리즘
블로그 '신뢰도', 한겨레·KBS 누르다
인터넷블로그, 신뢰도에서 인터넷 신문과 한겨레, KBS를 눌렀습니다. 최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간한 ‘신문의 미래’에 따르면 19~35세 젊은층을 대상으로 사회기관 신뢰도를 조사했더니 인터넷 블로그가 오마이뉴스 등 인터넷신문이나 KBS, 한겨레 등 기존 전통 미디어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 연령 계층이 가장 신뢰하는 매체는 ‘인터넷 포털’로 10점 척도에
2010년 03월 26일
블로그 '신뢰도', 한겨레·KBS 누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