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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방송
한국 언론 어떻게 재건축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짧은 고민
"내가 사장이라면 Growth팀을 사장 직속으로 설치할 겁니다" 아래는 신문과방송 12월호 한국 언론 어떻게 재건축하나 : 50인의 목소리에 답변했던 문서입니다. 덕분에 현재 한국 언론이 당면한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 등을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런 기회를 주신 신문과방송 김수지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반영된 부분이 많지는 않지만
2020년 12월 07일
신문과방송
2019년 한국 미디어 산업 돌아보기
2019년 국내 미디어 생태계의 핵심 이슈를 정리하면 대략 아래 3가지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왜 고작 3건밖에 되지 않느냐고 궁금하신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올해 발생한 뉴스 미디어 이슈들의 대부분은 윤리의 문제에 포함시킬 수 있어서입니다. 받아쓰기, 박수환 문자, 조국 보도 모두의 낡은 관행과 저널리즘 윤리로 귀착될 수 있는 주제들이었습니다.
2019년 12월 29일
CTS
1987년 이전까지 국내 신문 제작 기술의 변천
신문 산업의 성장 과정은 기술과 관계 속에서 바라볼 때 미세한 진동을 제대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제가 현재 연구하는 분야도 이쪽입니다. 1980년대 중반 신문 제작에 소프트웨어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대체로 기계와의 관계 맺기(배열과 배치)가 주를 이뤘습니다. 어떻게 하면 제작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어떻게 하면 대량의 인쇄물을 생산할 수 있고,
2019년 12월 06일
포털
포털 뉴스, 대체 무엇이 우월한가
뉴미디어 뉴스/소셜미디어와 시민저널리즘 2007/04/14 20:07 몽양부활 [보강 : 15일 8시 35분] 이종님 성공회대 연구교수는 <신문과 방송> 3월호에서 방송과 신문의 황색 저널리즘을 비판하는 글을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 글에서 연예인들의 자살, 가정폭력 문제를 다루는 방송과 포털의 태도를 비판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습니다. “사회적 문제와 가치판단이 요구되는 의제와
2007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