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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의 구독 플랫폼 참여 제안, 받아야 할까 말아야 할까
수용자수익모델
포털의 구독 플랫폼 참여 제안, 받아야 할까 말아야 할까
포털의 잇단 디지털 유료 구독 플랫폼 제안 구독 경제의 문이 열리는 신호일까요? 도저히 작동하지 않을 것 같던 디지털 유료 구독이 국내 플랫폼들의 공격적인 제안으로 마중물 마침내 부어지는 순간을 맞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한성숙 대표가 직접 언론사를 위한 구독 론칭 프로젝트의 론칭을 알렸고요. 카카오는 이미 오래 전부터 언론사 등을 대상으로 한 구독
2020년 12월 03일
포털의 구독 플랫폼 참여 제안, 받아야 할까 말아야 할까
2009년 이후 네이버-카카오 매출, 순익 현황 및 격차
네이버
2009년 이후 네이버-카카오 매출, 순익 현황 및 격차
네이버 매출액, 라인 분리 전 2020년 1Q에 근접...서치플랫폼 매출액 전체 47%로 하향
2020년 01월 10일
2009년 이후 네이버-카카오 매출, 순익 현황 및 격차
구독
'취향 다양화' 문제를 카카오 '구독플랫폼'은 해결하게 될까
“지금은 사용자들이 미디어를 자기 손 안에서 재창조하는 시대다. 인플루언서들이 만들어내는 콘텐츠, 블로그나 브런치에 쓰이는 글도 같은 의미로 미디어로 재창조되고 있다. 카카오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인이 재구성하는 서비스를 생각 중이다.” 10월 25일, 카카오 대표의 입을 통해 전달된 구독 서비스의 개요입니다. 사실 이 짧은 문장에 서비스 윤곽
2019년 10월 30일
Business
10월 21일(월)~28일 미디어고토사가 정리한 미디어 트렌드
10월 21일 포스트 1 : 제목 없음 나의 코멘트 : 쿼츠가 유자베이스에 인수된 뒤로 사정이 그리 좋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2018-2019년, 월순방문자수가 11% 하락했고, 전체 광고 매출도 늘어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케빈 덜레이니와 제이 로프(Jay Lauf)이 지난 9월 자리에서 내려왔네요. 쿼츠를 지금의 위상으로 올려놨던 두 명의 핵심 멤버가 사실상 쿼츠와 결별하게
2019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