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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수명주기와 탈포털의 성공 전략(1)
미디어산업
미디어의 수명주기와 탈포털의 성공 전략(1)
탈포털이 2022년의 화두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연합뉴스 지위 강등 사태(12월24일 효력정지)와 카카오의 다음앱 모바일 뉴스서비스 개편 공표는 국내 언론사의 탈포털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됐습니다. 언론노조 국민일보지부가 탈포털에 대한 대응 전략을 사측에 요구할 만큼 언론사 내 인식의 저변도 넓어졌습니다. 현재 논의되는 탈포털은 '포털이 뉴스 서비스를 대폭 축소하거나 폐지한다'는 전망을
2021년 12월 26일
미디어의 수명주기와 탈포털의 성공 전략(1)
언론사가 '카카오뷰'로 수익 창출하는 방법과 경로
수용자수익모델
언론사가 '카카오뷰'로 수익 창출하는 방법과 경로
카카오뷰가 다음앱으로 확대 개편된다는 소식 다들 들으셨을 겁니다. 알고리즘 기반으로 제공하던 뉴스는 내년이면 카카오 서비스 안에서 찾아보기는 어려워졌습니다. 당장 카카오뷰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놓고 고민에 빠져 있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언론사의 입장에서 카카오뷰를 활용해 수익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카카오 쪽의 설명을 바탕으로 유추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 12월 02일
언론사가 '카카오뷰'로 수익 창출하는 방법과 경로
[짧은 단상] 다음 뉴스의 '보드' 전환이 언론사에 미칠 영향
미디어산업
[짧은 단상] 다음 뉴스의 '보드' 전환이 언론사에 미칠 영향
카카오가 다음앱의 알고리즘 기반 뉴스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음의 뉴스 영역을 카카오 뷰로 대체한다는 계획입니다. 그간 적용됐던 다음뉴스의 배열 알고리즘도 곧 이별을 고하게 될 듯합니다. 이로써 알고리즘으로 뉴스가 배열되는 프로덕트는 네이버의 My뉴스만 남게 됩니다. '뉴스 알고리즘 시대'와의 이별이 머지 않았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물론 다음앱 뉴스탭의 언론사별 보드의 배열 방식에 알고리즘이
2021년 11월 24일
[짧은 단상] 다음 뉴스의 '보드' 전환이 언론사에 미칠 영향
과학 욕보인 최형우 교수 ‘포털 편향’ 보고서
네이버
과학 욕보인 최형우 교수 ‘포털 편향’ 보고서
최형우 서강대 교수 외 3명이 새누리당 여의도연구소 의뢰로 작성한 ‘포털 모바일뉴스(네이버, 다음) 메인화면 빅데이터 분석 보고서’로 논란이 뜨겁다. 새누리당은 이 보고서를 근거로 포털 군기잡기에 나섰다. 총선이 다가왔다는 신호이며 동시에 새누리당의 여론 장악 플랜이 가동됐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우호적인 여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미디어를 적절히 활용하거나 혹은 겁박한다.
2019년 12월 06일
과학 욕보인 최형우 교수 ‘포털 편향’ 보고서
시장가치
디지털 속 뉴스는 시장가격이 얼마일까?
(경제학에 무지하다는 전제에서 읽어주세요. 그래서 더 많이 가르쳐주셨으면 합니다.) 가정으로 출발하자. 여기 A라는 뉴스의 원본이 존재한다. 원본 기사를 작성하는데 수 시간의 노동이 투입된다. 일부 기사는 단 몇 십분에 불과할 테지만 탐사보도와 같은 기획물들은 수 주, 수 개월씩 걸리곤 한다. 이렇게 작성된 기사는 CMS를 거쳐 온라인에 게재된다. 온라인(자사 사이트)에
2015년 01월 06일
'재희소화'로 풀어본 신문사가 살아남는 법
재희소화
'재희소화'로 풀어본 신문사가 살아남는 법
정보/미디어(플랫폼) 과잉 시대에 무엇이 희소 가치인가신문이 살아남기 위한 해답은 쉽고도 난해하다. 어떻게 희소가치를 생산해낼 것이냐에 모든 해답이 담겨있기에 그렇다. 유일한 정보 생산 매체로서 위용을 자랑해왔던 시대엔, 생산 그 자체가 이미 희소성을 담보했다. 정보 접근의 배타성을 토대로 정보 가공의 전문성을 지닌 엘리트들을 보유한 신문사는 수많은 독자들, 소비자들에게 도달할 수
2014년 01월 05일
'재희소화'로 풀어본 신문사가 살아남는 법
포털 뉴스, 대체 무엇이 우월한가
포털
포털 뉴스, 대체 무엇이 우월한가
뉴미디어 뉴스/소셜미디어와 시민저널리즘 2007/04/14 20:07 몽양부활 [보강 : 15일 8시 35분] 이종님 성공회대 연구교수는 <신문과 방송> 3월호에서 방송과 신문의 황색 저널리즘을 비판하는 글을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 글에서 연예인들의 자살, 가정폭력 문제를 다루는 방송과 포털의 태도를 비판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습니다. “사회적 문제와 가치판단이 요구되는 의제와
2007년 04월 14일
포털 뉴스, 대체 무엇이 우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