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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랫폼-언론사 공존 해법은 대등해지는 것
블로터포럼 언론 생태계와 네이버, 상생 방법은? 중요한 논의를 적절한 시점에 진행했네요. 답이 뚜렷하진 않더라도 대화는 더욱 깊게 치밀하게 전개돼야 한다고 봅니다. 내용에 한 가지 이견을 보론 차원에서 덧붙이면 이렇습니다. 예전 허버트 갠즈는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기자들은 뉴스가 독자들을 얼마나 교양있는 시민으로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그다지 관심이
2020년 01월 10일
네이버
과학 욕보인 최형우 교수 ‘포털 편향’ 보고서
최형우 서강대 교수 외 3명이 새누리당 여의도연구소 의뢰로 작성한 ‘포털 모바일뉴스(네이버, 다음) 메인화면 빅데이터 분석 보고서’로 논란이 뜨겁다. 새누리당은 이 보고서를 근거로 포털 군기잡기에 나섰다. 총선이 다가왔다는 신호이며 동시에 새누리당의 여론 장악 플랜이 가동됐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우호적인 여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미디어를 적절히 활용하거나 혹은 겁박한다.
2019년 12월 06일
네이버
네이버의 뉴스 정책 변경이 언론사들에 보내는 신호
아무리 뜯어봐도 오늘 발표된 네이버 뉴스 정책은 네이버의 신의 한수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일석삼조 아니면 일석사조? 수익이 보증되는 환경을 수익 증대를 기대할 수 있는 경쟁 환경으로 전환함으로써 내부비용도 줄이고 양질 경쟁을 유도하며 동시에 소액이나마 (순익없는) 광고매출 증대도 꾀할 수 있게 된 거죠
2019년 11월 14일
네이버
네이버 찾아간 지역언론에 드리는 제언
네이버를 향한 지역언론사들의 분노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네이버에서 지역 뉴스를 볼 수 없는 지금의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충분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는 내부 사정 등을 이유로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인 것으로 압니다. 제휴평가위원회의 논의 대상에서도 빠져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2019년 5월 23일 : “네이버, 지역언론 차별 말고 대화에 나서라” 2019년 5월 1일
2019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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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쇼핑-구매 기능 출시와 네이버
방문-구매로 과정의 유기적 관계가 셀렉티브는 성긴 반면, 인스타그램은 치밀
2019년 03월 21일
네이버
'알고리즘 편집' 경험자의 강한 만족 현상, 왜일까?
지난 8월29일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제목은 ‘포털 등의 알고리즘 배열 전환 이후 모바일 뉴스 이용 행태’였습니다.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국내 뉴스 이용자들이 알고리즘 배열 방식에 대해 어떤 인식과 경험을 하고 있는지를 대략적으로나마 추정해볼 수 있는 귀한 자료였습니다. 일단 이 보고서의 결론부터 살펴보도록 하죠. “이용자들은 알고리즘에 따른
2019년 01월 10일
한성숙
[보도자료] 한성숙 대표, “뉴스 편집 더 이상 안한다.”
포털의 뉴스서비스와 관련해 또 한번의 분기점(변곡점)일 수도 있을 듯해서, 보도자료 자체를 남겨둡니다. 네이버 뉴스 및 댓글 개선 기자간담회 한성숙 대표, “뉴스 편집 더 이상 안한다.” – 뉴스와 실시간급상승검색어가 없는 검색 중심 모바일 홈 3분기 내 선보여 – 언론사가 편집하는 <뉴스판> 신설하고, 광고 이익 전액을 언론사에 제공 –
2018년 09월 05일
네이버
네이버 아웃링크-뉴스박스 언론사 구세주?
2006년 네이버가 아웃링크 개편안을 추진하면서 발표한 자료. 뉴미디어 뉴스 2006/12/05 13:42 몽양부활 회의적이다. 특히 돈 즉 광고와 관련된 부분에선 더욱 그렇다. 뉴스박스 서비스가 론칭된 이후 평가해야 하는 것이 순서이겠지만, 아웃링크 서비스만으로도 대략의 내일을 예측할 수는 있을 듯 보인다. 아웃링크 서비스 이후 각 언론사들은 접속자수가 증가했다고
2006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