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됐던 대로, 네이버가 대규모 언어모델 '하이퍼클로바'를 정식으로 발표했습니다. 언론사들은 그것의 의미와 가치를 앞다퉈 보도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들이 어떻게 활용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조금은 관심이 소홀한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활용할 방법 등에 대해 짧게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하이퍼클로바와 GPT-3, 판구 알파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