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대표적인 미디어그룹 악셀 슈프링어가 Axios 인수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보도들이 5월 말부터 지속되고 있습니다. 여전히 두 언론사는 공식적으로는 부인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저 루머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흘러나오는 소식들을 보면 일단 테이블에 마주 앉은 적이 있긴 한 듯 보입니다.
미디어고토사의 창업자이자 필자입니다. 2005년부터 이 블로그를 운영해왔습니다. [트위터 140자의 매직](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444764), '혁신저널리즘'(공동저작), '사라진 독자를 찾아서' 등을 집필했습니다. 미디어와 기술, 비즈니스의 관계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