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피드의 2008년 투자자 피칭 자료 중 일부. 출처 : https://www.scribd.com/fullscreen/135575039?access_key=key-4ru5a8bm288jkt2bd33&
2008년. 버즈피드가 론칭한 지 약 2년이 지났을 무렵, 버즈피드의 월 순방문자수는 이미 70만명을 훌쩍 넘고 있었습니다. 허핑턴포스트의 공동창업자로서 여전히 허핑턴포스트에 적을 남겨두고 있었던 때였죠(조나 페레티가 허핑턴포스트에서 완전히 퇴사한 건 2011년입니다). 당시 버즈피드는 5명의 직원과 자문단을 포함해 채 10명도 되지 않던 작은 스타트업에 불과했습니다.
미디어고토사의 창업자이자 필자입니다. 2005년부터 이 블로그를 운영해왔습니다. [트위터 140자의 매직](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444764), '혁신저널리즘'(공동저작), '사라진 독자를 찾아서' 등을 집필했습니다. 미디어와 기술, 비즈니스의 관계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