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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피드' 상장이 국내 미디어 스타트업에 던지는 교훈
미디어스타트업
'버즈피드' 상장이 국내 미디어 스타트업에 던지는 교훈
베트남 전이 끝날 무렵인 1969년. 43세의 젊은 CEO 설즈버거(Arthur Ochs Sulzberger)는 뉴욕타임스를 미국증권거래소에 상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더 큰 성장과 지속적인 확장을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더 많은 돈이 필요했고, 더 많은 인재를 채용해야 했기에, 자금 조달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상장은 괜찮은 선택이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상장 뒤에도 설즈버거 가문의
2021년 12월 07일
'버즈피드' 상장이 국내 미디어 스타트업에 던지는 교훈
'New 광고 기업' 표방했던 버즈피드가 '미디어커머스 기업'으로 전환하기까지
트렌드분석
'New 광고 기업' 표방했던 버즈피드가 '미디어커머스 기업'으로 전환하기까지
버즈피드의 투자자 발표자료는 콘텐츠 기반 미디어가 수익원을 다각화하지 않으면 장기 성장하기 어렵다는 걸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1년 06월 28일
'New 광고 기업' 표방했던 버즈피드가 '미디어커머스 기업'으로 전환하기까지
버즈피드는 왜 허프포스트를 이 시점에 인수했을까
버즈피드
버즈피드는 왜 허프포스트를 이 시점에 인수했을까
현재까지 파악된 소식 정리 버즈피드가 11월19일 허프포스트를 버라이즌 미디어 그룹으로부터 인수했습니다. 현금을 주고받지 않았죠. 주식 거래도 모든 딜이 종료됐습니다. 버즈피드가 허프포스트의 모든 지분을 인수하는 조건으로, 버라이즌은 버즈피드의 소수 지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습니다. 버라이즌은 현재 강화하고 있는 커머스와 광고 사업을 버즈피드와의 파트너십으로 지속할 수 있게 됐고, 버즈피드는 커머스 사업을 확장할
2020년 11월 21일
버즈피드는 왜 허프포스트를 이 시점에 인수했을까
'버즈피드 BM은 실패했는가'에 대한 조나 페레티의 답변
jonah peretti
'버즈피드 BM은 실패했는가'에 대한 조나 페레티의 답변
버즈피드 조나 페레티에게 무작정 메일을 보냈습니다. 생각이 궁금했습니다. 최근 일련의 감원 사태가 애초 구상했던 버즈피드 수익모델의 실패로 봐야 하는가를 물었습니다. 회복이 어렵다는 단정적 견해들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질문했습니다. 아마 불편했을 겁니다. 그에게 돌아온 답장은 딱 한 줄이었습니다. “We are making the changes we need to succeed for the long
2019년 08월 03일
'버즈피드 BM은 실패했는가'에 대한 조나 페레티의 답변
버즈피드+복스+바이스+리파이너리29+그룹나인미디어 합병한다면?
그룹나인미디어
버즈피드+복스+바이스+리파이너리29+그룹나인미디어 합병한다면?
버즈피드 + 복스 + 바이스 + 리파이너리29 + 그룹나인미디어, 미국 내에서 가장 강력한 미디어 스타트업 5곳이 합병을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그 논의가 있었다는 뉴스가 뉴욕타임스를 통해 보도가 됐습니다. 뉴스와 콘텐츠 혁신을 주도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온 이들은 최근 10년 간 가장 주목받은 미디어 스타트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스티클의 버즈피드, 익스플레인 비디오의 원조인 복스,
2018년 11월 21일
버즈피드+복스+바이스+리파이너리29+그룹나인미디어 합병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