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의 '유료 기사 선물하기' 출시가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니먼랩이 소개한 이후 국내 언론사가 보도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신선하다는 반응이었죠. 하지만 저는 이것이 뉴욕타임스 구독전략의 '위기 징후'로 읽힌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미디어고토사의 창업자이자 필자입니다. 2005년부터 이 블로그를 운영해왔습니다. [트위터 140자의 매직](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444764), '혁신저널리즘'(공동저작), '사라진 독자를 찾아서' 등을 집필했습니다. 미디어와 기술, 비즈니스의 관계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