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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사
1960년대 컴퓨터 식자의 초기 단계
원문 : Early steps in computer typesetting in the 1960s 1961-1964년 마이클 바넷의 “식자(typesetting) 실험“ 1961년, MIT의 부교수인 Michael Barnett는 사진식자기계를 작동시키기 위해 펀치형 종이테이프 출력을 생산할 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그는 이것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부터 “테일”(Tail)을 제작하기 위해 사용했고, 사진식자 보도 자료도 제작했다.
2019년 02월 08일
기술이 저널리즘 투명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저널리즘
기술이 저널리즘 투명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저널리즘은 원론적으로는 진실을 좇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진실을 드러내기 위한 과정은 지난하고 복잡한 성격을 갖는다. 디지털 시대로 옮겨오면서 여기에 기술적 복잡성이 더해졌다. 진실을 왜곡하기는 쉬워졌고 복원하고 탐지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기술의 조력이 필요한 상황이 됐다. 다시 강조하자면 저널리즘은 진실을 드러내려는 일련의 과정이다. 많은 저널리즘 윤리는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2016년 11월 27일
기술이 저널리즘 투명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워싱턴포스트 CMS 라이선스 사업을 보며
Business
워싱턴포스트 CMS 라이선스 사업을 보며
워싱턴포스트 CMS 라이선스 사업이 궁금해서 좀더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많지는 않네요. 작년 11월4일에 최종 업데이트된 기사인데요.
2015년 02월 05일
워싱턴포스트 CMS 라이선스 사업을 보며
워싱턴포스트 CMS 사업과 국내 신문사 외간 매출
워싱턴포스트
워싱턴포스트 CMS 사업과 국내 신문사 외간 매출
자체 CMS 개발에 투자를 게을리했던 국내 언론사들은 워싱턴포스트나 써카와 같은 디지털 외간 사업을 수행하는데 약점을 지닐 수밖에 없다. 과거 9~10%에 달했던 외간 사업의 디지털 대체 모델을 향후에도 확보하기 쉽지 않다는 의미다.
2015년 01월 03일
워싱턴포스트 CMS 사업과 국내 신문사 외간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