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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뉴스 포털 논의와 그것의 성공 조건
Media
공공 뉴스 포털 논의와 그것의 성공 조건
3월쯤이었습니다. ‘디지털 뉴스 유통 구조 개선을 위한 포럼’ 두 번째 회의에서 다시금 질문을 던졌습니다. 실제 구축이 되든 안되든, 공공(공동) 포털의 미션이 무엇이어야 하는가라고 말이죠. 어렴풋하고 희미했던 공공 포털의 목표는 아래와 같이 정리가 됐습니다. “언론사들의 지속가능성을 돕고 품질 높고 다양한 관점의 뉴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확장한다.”이런 미션이라면 공공의
2022년 07월 17일
공공 뉴스 포털 논의와 그것의 성공 조건
'언론사 뉴스레터: 효과와 성공전략' 읽기를 추천하며
분석룸
'언론사 뉴스레터: 효과와 성공전략' 읽기를 추천하며
뉴스레터가 한창 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젠 뉴스레터를 발행하지 않는 언론사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저마다의 전략과 저마다의 비전을 가지고 뉴스레터를 하나씩 하나씩 오픈하고 있습니다. '대세'로 떠오르면 이를 외면하는 언론사는 뒤처진다는 인식을 갖기에 모두들 하나씩을 운영을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죠. 뉴스레터를 시작하면 제일 먼저 이런 질문과 마주하게 됩니다. '어떻게 해야 더 많은 구독자
2022년 03월 11일
'언론사 뉴스레터: 효과와 성공전략' 읽기를 추천하며
수용자는 어떤 분야 콘텐츠에 유료 의사 내비치고 있을까
수용자수익모델
수용자는 어떤 분야 콘텐츠에 유료 의사 내비치고 있을까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펴낸 '언론사의 버티컬 미디어 콘텐츠 현황과 전략' 보고서 보신 분 많을까요? 양정애 박사, 김준일 대표가 집필한 보고서인데요. 유료 구독을 고민하는 언론사들이 눈여겨 볼 데이터나 결과가 참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 '유료 의사 높은 버티컬 영역'에 대한 몇 가지 정보만 소개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료 구독을 곧 준비해야 한다는
2022년 03월 02일
수용자는 어떤 분야 콘텐츠에 유료 의사 내비치고 있을까
한국언론진흥재단 닮은 빅터 피카드의 저널리즘 공적 지원 모델
Victor Picard
한국언론진흥재단 닮은 빅터 피카드의 저널리즘 공적 지원 모델
문득 궁금해서 빅터 피카드(Victor Pickard) 교수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가디언에 기고한 칼럼이나 최근 인터뷰 등을 보면 빅터 교수가 공적 지원의 대안적 형태로 우리나라의 언론진흥재단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한 가지는 한국언론진흥재단 모델에 대한 그의 생각, 나머지 한가지는 공적 저널리즘 재단의 거버넌스 구조에
2020년 02월 21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닮은 빅터 피카드의 저널리즘 공적 지원 모델
저널리즘
[번역] 정부의 저널리즘 자금지원, 선일까 악일까
아래는 CJR Galley의 최근 인터뷰를 무단 번역했습니다. 정부의 미디어 자금 지원에 대한 논의가 한창인 미국 미디어 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입니다. 한국 상황과 비교해서 읽으면 흥미로울 겁니다. 빅터 피카드가 한국의 언론진흥재단 사례를 이해한다면 분명 더 의미있는 주장을 내놓을 것 같은데 말이죠. 매튜 잉그램 : 빅터 피카드(Victor Pikard)
2020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