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하고 싶었던 글입니다. 누구보다 에밀리 골리고스키(Emily Goligoski)였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Membership Puzzle Project에서 프로덕트 접근법의 대부분을 기술할 만큼 탁월한 실력을 지닌 프로덕트 매니저입니다. 지금은 The Atlantic에서 오디언스 리서치를 담당하며 프로덕트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사실 국내 언론사 중에 프로덕트 매니저를 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 직무를 수행하는 고위급 리더가 존재하는 곳도 아직 못 봤습니다. 뉴스를 프로덕트로 접근해온 경험과 사례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